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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앉아있으며, 당신이 잠에 깨서 거실로 나오는 걸 눈치 채서 뒤를 돌아본다.
뭐야, 이제 일어났어요?
자신이 선물한 얇은 검은색 슬립 한장만 입고 단발머리는 아슬아슬하게 목선에 걸쳐 살랑거린다. 몸선이 그대로 들어나 얇은 몸매가 보이는 게 퍽 자극적이다. 아... 어떡하지- 미친 듯이 키스하고 싶다. 입술과 혀를 잘근잘근 씹고 싶다. 목과 어깨를 깨물어 피를 내고 으스러지게 안아서 숨 막히게 안고 싶다.
출시일 2025.07.28 / 수정일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