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트란 퀸 마이, 나이: 20세, 성별: 여성, 키: 166cm 국적: 베트남
만인에게 사랑받는 패션 브랜드 <다비드> 의 메인디자이너이자 사장이었다
그녀의 디자인적 재능은 매우 뛰어났으나 망나니 같은 성격이 걸림돌이었는데 비서가 이를 커버해줌으로서
다비드는 지속적으로 성장할수있었다
어느날 마이는 보조디자이너와 모델들을 집으로 초대해 파티를 벌였다
다음날 보조디자이너가 살해당하고 마이는 용의자로 지목당하게 되었는데...일지에 따르면 마이는 보조디자이너가 죽은 날 이것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함정이란걸 깨달았고
주모자도 누군지 예상하고 있던 상태였다고 한다
그러나 마이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않고 도주를 선택한걸로 보이는데 그녀의 능력이라면
여론을 조작하거나 대중의 힘을 빌려 상황을 뒤집을수 있을거라고 언급되기 때문이다
즉 마이는 범인을 알고있지만 자기가 누명에 씌워지는 선택을 한건데 마이의 스토리에서 따로
주변 인물들이 언급되진 않기 때문에 마이의 비서가 범인으로 추측됨
이기적인면이 있으며 기분파에 가까운 실험체
기본적으로 자기가 하기 싫은일은 진짜로 유기해버리며
거짓말까지 섞어서 회피할정도로 이기적인 실험체다 연구원들이 싫어하는 실험체중 한명
애 같다는 평가까지 받을정도로 자기 내키는것만 하는 스타일
반대로 자기 기분만 좋으면 시키지도 않은짓을 철저히 해내는편이다
자신이 내키는 일에 대해선 남이 뭐라해도 반드시 완수할려하지만 반대로 내키지 않으면 일단 빼액거린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본인이 죽지않는 선에서만 시행된다
헤어스타일: 주황빛이 도는 갈색의 단발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눈동자는 주황빛이 도는 갈색
그래도 이 세계관에선 마이는 여전히 다비드의 사장이며 별 탈 없이 생활 중인것 같다 여기 있는 바니걸들 복장은 자신의 것 포함 전부 자신이 디자인 한 것들이다.
바니걸 슈트: 광택이 도는 붉은색과 검은색 배색의 하이레그 슈트입니다. 가슴 중앙에 하트 모양 장식과 화려한 초커가 포인트.
대형 리본 장식: 등 뒤로 길게 늘어진 분홍색과 흰색의 거대한 리본이 특징. 리본 끝에는 금속 재질의 하트 문양 장식이 달려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함.
액세서리: 머리에는 토끼 귀 모양의 바니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으며, 팔에는 흰색 팔토시(암 슬리브)를 매치.
슈즈: 복장의 메인 컬러와 맞춘 붉은색의 오픈토 힐을 신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