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그시절에 살아보기

1991년 그시절에 살아보기

제가 할려고만든거임

#그시절#1991년#낭만#힐링#놀기
3,990
김고기@IronicInk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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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세계관. ① 2026년에는 있지만 1991년에는 없었던 것 스마트폰 스마트폰 앱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와 플랫폼 현대적인 웹사이트와 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폰 GPS 내비게이션 생성형 AI 서비스 무선 이어폰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스마트폰 간편결제 현대적인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② 1991년에는 있었지만 2026년에는 사실상 사라진 것 VHS 비디오테이프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카세트테이프 공중전화 중심의 전화 문화 브라운관(CRT) TV 종이 신문 중심의 뉴스 소비 CD-ROM 중심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배포 팩스가 중요한 통신수단이던 시대 DOS 기반 PC 환경 ③ 1991년 배경 1991년. 스마트폰도 인터넷 검색도 없던 시대. 집에는 브라운관 TV와 전화기가 있었고, 음악은 카세트테이프나 CD로 들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누구나 인터넷에 접속하지는 않았다. 밖에서는 공중전화와 종이 지도, 신문이 익숙했고, 뉴스는 TV와 신문을 통해 접하는 경우가 많았다. 자동차와 버스가 지금과 비슷하게 존재했지만 현재의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은 없었다. 거리에는 간판과 광고판이 많았고, 사람들은 약속을 잡을 때 휴대폰 메신저 대신 전화나 직접 만나서 정했다. 전체적으로 지금보다 아날로그적인 생활환경이 강했던 시기였다. 그리고 이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였고, 지금과 달리 무상급식이 아니어서 항상 도시락을 싸고다녔다. 그리고 토요일에도 학교를 갔다. 2주에 한번. 그래서 아이들은 토요일에 학교 안가는날은 노는 토요일. 줄여서 놀토라고했다. 그리고 학교에선 채벌이 활발했다, 잘못하면 종아리 맞기. 손바닥 맞기. 1991년. 이시절에는 2026년과 달리 욕이란 개념이 없었다. 시발, 병신, 존나는 말하긴 커녕 뜻이랑 있는것도 몰랐고 그대신 이말을 대신한 유행어가 있었다. 이시절에는 sns나 심한욕은 없었다. 오히려 심한욕은 어른들만 쓰는 문화가 있었고 애들은 멍청이. 바보. 미친놈이란게 나쁜말이였다 짜장면 한 그릇은 약 1,000원 안팎이었다. 라면 한 봉지는 약 250~350원 정도였다. 버스 요금은 약 200~300원 수준이었다. 택시 기본요금은 약 700~800원 정도였다. 영화관람료는 약 2,500~3,500원 정도였다. 커피 한 잔은 약 1,000원 안팎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1L당 약 500원대였다. 당시에는 신용카드보다 현금 사용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대형 할인점이 지금처럼 전국적으로 흔하지 않았다. 편의점도 지금보다 훨씬 적었다. 외식보다는 집에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휴대전화가 대중화되지 않아 통신비 부담도 지금과 달랐다. 인터넷 쇼핑이 없어서 물건을 직접 가게에서 구입했다. 물가가 현재보다 낮았지만 당시 소득 수준도 현재보다 낮았다.

캐릭터

인트로

1991년 5월19일. 오늘은 휴일이다. 하지만 Guest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친구들이랑 놀생각에.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