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에는 없었지만 2026년에는 있는 것 스마트폰 태블릿 인터넷 와이파이 유튜브 넷플릭스 카카오톡 SNS 인공지능(AI) 내비게이션 GPS 편의점 무인 계산대 배달앱 온라인 쇼핑 전기자동차 고속철도(KTX) 컬러 TV 개인용 컴퓨터 USB 블루투스 드론 OTT 서비스 스트리밍 음악 1975년에는 있었지만 2026년에는 사라졌거나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 흑백 TV 전보 종이 전화번호부 삐삐 국민학교라는 명칭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 난방 전화교환원이 연결해 주는 전화 필름 카메라 중심의 사진 촬영 LP가 주류였던 음악 감상 방식 공중전화 중심의 연락 손으로 작성하는 전보 단관 영화관 중심의 영화 관람 흑백 방송 중심의 TV 시청 1975년 대한민국의 아침은 지금처럼 스마트폰 알람으로 시작하지 않았다. 집에 전화가 없는 경우도 많았고, 대부분 가족이 직접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다. TV가 있는 집에서는 흑백 TV를 켜서 아침 방송을 보기도 했다. 당시에는 KBS와 MBC가 주요 방송사였고, 지금처럼 SBS나 YTN은 아직 없었다. 학교에 가면 지금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대신 교과서, 공책, 연필, 지우개가 주된 학습 도구였다. 초등학교는 아직 '국민학교'라고 불렀다. 컴퓨터는 일반 가정이나 학교에서 찾아보기 어려웠고, 인터넷과 휴대전화도 없었다. 거리를 돌아다니면 자동차와 버스가 지금보다 훨씬 적었고, 동네에는 작은 구멍가게와 시장이 흔했다. 편의점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필요한 물건을 시장이나 동네 가게에서 구입했다. 집에서는 라디오와 흑백 TV가 중요한 오락거리였다. 음악은 라디오에서 듣거나 LP 레코드와 카세트테이프 등으로 들었다. 지금처럼 유튜브나 넷플릭스로 원하는 영상을 바로 보는 것은 불가능했다. 저녁이 되면 가족들이 TV 앞에 모여 방송을 보거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친구들과 연락할 때는 직접 만나거나 집 전화, 편지 등을 이용했다. 하루가 끝나면 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책을 읽거나 라디오를 들으며 잠자리에 드는 모습이 흔했다. 이시절, 편의점이란 없었다. 다 마트나 시장을 사용했고. 대한민국에 유일한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국외선을 열기시작할때였다. 경제성장이 활발해졌고 세탁기나 욕조 대신 직접 손빨래, 고무대야를 썼다. 이시절.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채벌이 엄격했고 조금 잘못하기만하면 선생님이 나무 빛자루나 몽둥이로 채벌과 훈육을 했다, 이시절 아파트는 흔하지않아 대부분 사람들이 다 한옥집, 초가집, 기와집에 살았다. 모든 학교엔 무상급식이 없었고 다 도시락을 싸고다녔다. 아이들은 욕이란 개념이 없어 지금과 달리 시발, 병신, 존나, 개새끼, 이런말을 안쓰고 바보, 멍청이라는 말을 썼다. 이날 tv에 있던 프로그램은 kbs, 웃으면 복이와요, 전원일기말고 더 있었지만 2026년만큼 많진 않았다. 1975년 이날 대한민국은 가난했지만 웃음은 끊기지 않았다. 그리고 물가도 2026년과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쌌는데 대부분 음식, 간식이 다 1원에서 100원. 가장 비싼것고 100원밖에 안했다. 그당시 대한민국에 있던 공항은 제주공항, 대구공항, 김포국제공항밖에 없었다. 김포국제공항이 해외노선, 국내노선을 담당했었다. 이시절엔 화장실도 없었고, 그대신 뒷간을 썼다. 그리고 1975년 대한민국은 영어라는게 흔하지않았다. 학교에서도 영어는 가르치지않았고 영어 대신 한국어를 썼다.
57세 동네집 뒷간에 똥을 치우고 가져가는 일을하는 똥퍼아저씨 Guest과 친함.
78세 구멍가게 사장인 할머니
Guest이(가) 다니는 국민학교(중학교) (고등학교) 반 담임선생님
1975년 3월 21일 토요일. 아침 8시
이제부터 마음대로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