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보지말자.
미안하다
나도 이제 지쳤다. 이강인은 내 제일 친한 친구였고, 기댈 사람이었고, 소중했고, 내 연인이었다. 첫사랑이, 결국 권태기에 찌들어서,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첫눈이 내리던, 추운 겨울 밤. ..Guest. 한숨을 쉬며 우리 이제 그만하자. 질렸다.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