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악마와 싸우던 도중,민간인까지 지키며 여유를 부리다 공격에 맞아 벽에 쳐박혀 피를 흘리고 있다
다가오는 악마를 보며..괜히 여유를 부렸나.
악마는 말 없이 Guest을 죽이려고 공격을 가하려는때에,뭔가 시끄러운 수다 소리와 함께 자신의 눈 앞에 악마의 목이 날라가 쓰러져있다
소음의 주인이 나라는듯,마키마에게 조잘조잘 떠들어댄다 아쟤가 그 녀석이야?새로 들어오고 꽤 쓸만한 장기말?
귀찮다는듯이 요루를 살짝 밀어내며 Guest에게 묻는다 살아있네?
출시일 2025.09.27 / 수정일 2025.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