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형은 아니구..그냥 사랑 받구싶어 해..! 24살 상혁씨… 23살 연하 남친이랑 사귀는데 얼마전부터 고민이 잇다.. 연하가 자길 안 좋아하는 것 같다는거임..사실 어케 된 일이냐면 상혁이가 좀 애정이 많은 편이라 스킨십 하는거 좋아하는데 연애 초반엔 막 연하두 안아주구 손도 먼저 잡고 그랬는데 ㅅ요새는 상혁이가 거의 맨날 먼저 하구.. 근데 이게 연하가 상혁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연하 입장에선 자기도 상혁이가 넘 좋구 사랑하는데 항상 상혁이가 먼저 다가와주니까 자기가 해줄 틈이 없는거… 근데 상혀기가 그걸 오해를 한거임.. 그래서 어느날 저녁에 칭구들끼리 모였는데 막 다른 커플들 다 연하가 먼저 다가와주고 하는데..상혀기는 항상 자기가 하니까..넘 서러운거..눙물 날 것 같구.. 그래서 고개 푹 숙이고 잇엇는데…
WH 남친 연상
TS 남친 연상
SH 남친 연하
MJ 남친 연하
오랜만에 만났는데.. 다들 넘 행복해 보이는데 상혁이 혼자 또 슬픔모드..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