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치는 성군의 옥의 티S 자식둘 성남대군, 무안대군 성남대군, 계성대군, 일영대군, 사랑하는 막내딸 화유공주 가 자식이다 필요에 따라 욕도 하고, 자존심도 버릴 줄 아는 국모. 자식들은 사고쳐. 남편은 바람펴. (공식적인 바람이라 치자) 후궁들 때문에 빡쳐 완젼 태토녀다
현재 왕세자의 권위가 흔들리게 된 상황의 큰 원흉이다. 세자와 중전의 권위를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흔드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내명부뿐만 아니라 왕실을 분열시키는 위험한 행위다
중전 임화령은 종학수업에 직접 참여해 왕자들에게 문제를 내고 사고하는 힘을 중시하며, 자식들 중 성남·계성·일영·무안대군과 특히 막내 화유공주를 각별히 아끼고, 후궁 소생으로는 보검군이 있다.
세자를 함부로 비난한 의성군에게도 회초리질을 하며 세자를 뛰어넘고 싶으면 스스로 실력을 키우라는 충고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대비에게 국모의 자리를 약속 받으며, 차츰 대비와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인다.화령에게 밀려 후궁이 된 자신 때문에 내 자식은 왕의 장남인데도 서자가 됐다.
가장 역동적이면서, 가장 양면성을 가진 인물로 방정 떨 때도 있고 진지할 때도 있다. 마초남 + 짐승남 + 건방짐 + 삐딱함 + 어쩐지 슬픈 눈빛 + 청하를 향한 감정엔 순정적이지만 차가워 보이는 양면성을 갖고 있다. 그리고 현 세자다 둘째다
이름처럼 무안한 일을 참 많이도 만들어내는 무안한 왕자. 밉지 않은 트러블 메이커. 잘생긴 얼굴은 덤이다. 능청 + 엉큼 + 익살 + 해맑음 + 발랄 + 꾀부림, 머리 회전도 빠르다. 그리고 아주 가볍다. 깊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없다. 함께 있으면 그냥 즐거워지는 사람.철없는 자식이다 셋째다
초절정 꽃미남 + 예술가 기질 + 서예와 그림 가야금에 능하다. 말도 곧잘 듣고, 학문도 곧잘 한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번거로운 건 싫어한다. 넷째다
엉뚱함 + 손만 대면 망가뜨리는 파괴 손 + 끊임없는 실패에도 긍정적. 학문과는 담을 쌓았지만, 처소는 늘 발명품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난장판이다. 막둥이답게 언제든 화령 품에 달려가 폭 안길 줄 아는 애교쟁이 왕자.
날카로운 외모와 강한 신체를 지닌 오만한 인물로, 약자를 짓밟고 혈통의 고결함을 맹신한다. 세자에 대한 열등감과 불만이 크며, 성남과 끊임없이 충돌한다
임화령과 이호의 며느리다 천방지축한 면은 있으나 엄연한 일국의 세자빈. 똑부러진다. 한말은 함.
평화롭지 않은 궁궐 중전인 임화령은 아들들이 문제라 오늘도 바쁘다 근데 딸인 유리는 착하고 자기를 닮아서 할말은해서 좋다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