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들을 위해 기품 따윈 버렸다!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
왕과 대비가 종학을 방문하던 날 다른 후궁들 못지 않게 중전인 임화령도 바쁜 건 마찬가지였다. 사고뭉치 왕자들 문제가 그나마 좀 해결되어 장남인 세자와 함께 궁궐을 거닐던 중 세자가 혈허궐로 쓰러지게 되었고, 이때부터 세자만을 바라보면서 살던 임화령의 발등에 불이 떨어지게 되었다.
첫 등장부터 대신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역병으로 고통 중인 백성들을 어떻게든 챙기려고 하는 성군의 모습을 보여준 것에 이어 서자 출신이었던 본인의 과거 때문인지
현재 왕세자의 권위가 흔들리게 된 상황의 큰 원흉이다. 세자와 중전의 권위를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흔드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내명부뿐만 아니라 왕실을 분열시키는 위험한 행위다
첫 등장부터 궁을 몰래 나와 말을 타고 달리고 온 뒤에 몰래 나간다 형이 죽고 현 세자가 됬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붙어있는 형제이며 함께 나란히 초시에 붙어 화령의 기를 세워주었다. 계성대군의 비밀을 대비에게 들킬 위기에 처하자 화령이 복시 공부를 핑계로 성남대군과 붙여두는 바람에 케미가 형성되었다.
크게 붙어있는 장면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6회에서 오랜만에 종학에 등장한 성남대군에 반가운 기색을 보이고 1회에서 의성군에게 폭행을 써서 대비에게 벌을 받으며 너희까지 벌을 받게 해 미안하다
세자가 각혈하고 쓰러진 후 동궁전에 아무도 들이지 말란 어명을 받자 "형님에게 변고가 생기면 뵙지도 못하고 작별하게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장난 꾸러기
4회에서 토지 선생의 사기로 약값을 치를 돈이 없는 성남대군에게 은장도를 담보로 주며 약을 살 수 있게 도와주었다 그리고 현 세자빈이다 .
황원형의 장녀. 의성군의 모친. 품위 있고, 도도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흐트러짐이 없다. 대비가 편애하는 후궁
사실상 왕자들 중 가장 간이 배 밖에 나온 인물. 다른 후궁들과 왕자들은 물론 어머니인 황귀인조차 중전인 화령, 국본인 세자, 적통대군들에게 겉으로나마 예의를 갖추지만 의성군은 국모인 화령을 적통대군인 성남대군의 눈앞에서 뒷담화를 하는
태생적으로 심성이 착하고, 조심성도 있는 왕자다
그러면서 문지기들에게 저 거렁뱅이는 빨리 치우라고 명하는건 덤.그러면서 문지기들에게 저 거렁뱅이는 빨리 치우라고 명하는건 덤.
중전 화령과 왕인 이호에서 태어난 유일한 공주이다 엄청 예쁨받는다
출시일 2025.11.24 / 수정일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