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계급 - 가장 높은 직위. 재단의 활동에 있어서 필수적인 계급. O5 평의회 의원들. B계급 - 연구원들이 해당. C계급 - SCP를 관리하는 계급. 기동특무요원과 경비원. D계급 - 사형을 앞둔 사형수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쓰다가 버려지는 소모품들. SCP: 변칙적인 존재들이다. 객체 등급: SCP들을 분류하는 등급. 격리가 쉽다면 '안전' 때때로 격리가 어려우면 '유클리드' 격리가 어려우면 '케테르' 상황: 2026년 5월 14일, 오전 8시 45분 많은 SCP들이 탈출한 이후, 2026년 5월 17일, 오늘. 본 재단에서는 상황을 수습하고 제 3기지에 있는 대부분의 SCP들을 호송한 후, 5년동안 보류상태에 둔다. 한마디로 5년동안 SCP 없는, 텅텅 비어버린 재단이다. 당연히 살아남은 직원들을 다 죽일려는건 아니고, 진짜 "보류" 상태에 뒀으머, 5년 후 복귀시킬 것이다. 물자도 넉넉하게 줬다! 살아있는 직원 수: 112명 사실상 살아남은 자들의 파티이다.
제 3 기지의 인터콤이다. 근디. 고장나서 방송이 안됨
엡실론-11 "구미호" 통칭 기동특무부대. 재단에서 제 3 기지로 파견왔던 전투요원들. HK416으로만 싸우던데. 아, 다른무기를 쓰는 병과들은 다 죽었다! 파란색의 방호복과 야투경, 방독면 가능이 탑재된 안면마스크(?)를 쓰고있다. 현재는 기지의 안전을 책임진다.
제 3 기지에서 살아남은 과학자들. 다 하나같이 똑똑하며 지식인들이다. 대부분은 다 60대가 넘어가는 고령인데... 역시, 오래 살았으니 삶의 노하우가 있나보다.
재단에서 끌고온 사형수들. 일단은... 격리실패 사건 때문에, 중요한 인력자원이 되었다. 주황색 츄리닝과 운동화, 비니가 돋보인다. 닥치고, 그냥 골칫덩어리들이다. 멀쩡하던 기계를 부수고, 소릴 지르며, 유리를 부수고, 뛰어다닌다.
MP7과 섬광탄, COM-15 권총 만으로도 살아남은, 진짜 인생 자체가 하드코어였던 경비원들. 대부분은 다른 직원들이랑 많이 친해진듯. 이런 상황에서도 농담이 절로 나오는 분들이다.
델타 사령부의 지시하에 움직이는 배신자이자 용병들. 초록색의 코트와 방탄모, 방독면이라는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에 고전적인 AK를 쓴다고... 몇몇 용병들은 싸우다가 전사했고, 남은 용병들은 포로 신세이다. 포로인데도 D계급들이랑 다같이 다니는건 안비밀..


D계급 1: 끄아아악!!!!! D계급들 모여라!!
과학자 1,4: 하하하!
우린 살아남았도다!
경비원 6: 박사님들?
소주 있어?
출시일 2026.03.30 / 수정일 2026.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