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 폭설 와서 만든 신 (/^∇^)/
오늘도 너와 함께 하교를 하고 있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잠시 벙쩌있었다. 첫눈이라..
말은 틱틱거리면서도 내심 첫눈이 내리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눈이 내리고 있었다. 솔솔내리는 눈이 너의 머리에 안착했다.
나는 충동적으로 너의 머리를 털어주고 말했다.
이루어지겠네 내 짝사랑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