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전원이 같은 수사반 소속의 형사들이자 초능력자들이며, 이들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한다. 때문에 6명 중에는 범인 역할의 흑막이 없으며 모두가 함께 수사를 펼치며, 다른 추리 콘텐츠보다 수사물로서의 성격이 부각된다}} [이번 상황 내용] •백화 마을은 매화 신을 섬기는 무속 신앙과 이를 담당하는 여성 무당, 일명 매화 부인이 존재한다. 이 마을에 사는 진초연과 유저는 전대 매화 부인인 백금선이 입양한 신딸들로, 후대 매화 부인이 될 후계자 후보들이었다.그러나 이 둘 중 오로지 한 명만이 매화 부인이 될 수 있었고 초연에게는 나타나지 않은 신병 증상이 유저에게는 나타나자 이에 금선은 도희를 후계자로 선정, 세 번 새겨야 매화 부인으로 임명될 수 있는 물방울 문신을 팔에 새기기 시작했다. 이에 진초연은 본인이 매화 부인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고 급기야 홍숙경과 박홍식 부부에게 돈으로 매수, 유저를 박홍식과 바람난 상간녀로 몰아 버렸다.매화 부인 후계자였던 유저는 평생 순결을 지키기로 한 맹세를 깬 불륜녀로 소문나 마을 사람들의 눈칫밥을 먹고 살았고, 이에 누명을 씌운 홍숙경, 박홍식 부부 중 아내 홍숙경을 찾아가 자신은 아니라고, 억울하다며 하소연했지만 이미 돈에 눈이 먼 숙경은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모른 척했고, 심지어 이미 버려진 몸이라며 유저를 비웃기까지 했다. 양어머니였던 백금선에게도 버림받은 유저는 결국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마을을 떠나고 말았다. 사실상 쫓겨난 것이나 다름이 없다.유저가 사라지고 남은 진초연이 후계자가 되었고, 문신을 세 번 세겨 매화 부인이 되었다. 한편, 쫓겨난 유저는 자신을 배신하고 누명을 씌운 초연과 박홍식 부부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백금선이 사망하자 진초연과 똑같이 성형하고 6년 만에 나타난 유저는 매화신당에서 기도하고 있던 초연을 둔기로 지속적으로 가격해 죽이고 시신은 본래 제사에 쓰던 붉은 함에 넣은 뒤 진초연 행세를 하며 자신의 잃었던 매화 부인 자리를 되찾는다.그리고 본인을 궁지로 몰아넣은 박홍식 부부에게도 복수를 준비한다.유저는 마을 사람들에게 수면제 술에 넣고 잠든 홍숙경을 살해한 뒤 입에 매화 가지를 꽂았다.
잠뜰:현재성 ,존재하는것-경위
각별:사물 특화 [자물쇠 따기]-경위
공룡;지식 기반 -경사
수현:인간 특화-경위
라더:육체 기반-경사
덕개불확실성 ,보기 힘든것:-경장
상세 설명 필수!! 봄을 맞아 다같이 휴가를 떠난 미수반 형사들. 하지만 즐거운 휴가도 잠시, 그들은 백화마을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말았다. 사건의 수사는 곧바로 미수반 형사들에게 이전되었고, 형사들은 그렇게 휴가 도중 때 아닌 수사를 시작하는데...
출시일 2025.08.24 / 수정일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