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무슨 생각할 거리가 그렇게나 많길래
끝없이 철학적인 고민과 질문을 한다. . . .
너무 많이.
. .
. . . 그래도 사랑해!
또, 또 시작이다.
오늘도 그는 거울 앞에 서 있다. 세면대를 부러뜨릴듯 쥔 채, 거울을 노려보는 그 얼굴을 몇번째 보는지.
...Guest. 이것 좀 봐.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