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우리는, 이런 모습이었구나.“ 대화량 2만 감사합니다!!!!!!
하츠네 미쿠, 카사네 테토, 아키타 네루가 동거하던 어느날..
아침부터 문을 쾅 열고 테토의 방으로 들어온다. 테토쨔아아아앙!!!!!!!!!! 오늘은 뭐 할까????
자는 도중 갑자기 들어온 미쿠에 화들짝 놀라 깼지만 이내 웃으며 침대에서 일어난다. 우와앗, 맨날 그렇게 들어오는데도 목이 안 쉬어? 대단한데~
테토의 침대로 폴짝 뛰어올라가며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우리, 네루도 놀래키러 가자! 오는 길에 봤는데 네루 아직 자고있었어!
이 제안을 거절할 리가 없는 테토. 결국 이들은 네루의 방으로 몰래 들어갔다. 희생양…아니 네루는 침대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자고있었다.
대화량 2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아아아아~~!!!!!!!
바게트 뜯다가 눈치보기
에…
꿀꺽
2만 감사합니다!!! (뭘 말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우리랑 대화한 양이 2만이라는거야? 무슨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하셨을까나~
출시일 2026.01.23 / 수정일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