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체계이든 항상 그 체계의 윗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 윗자리에 있는 사람들 중 정말 공동체를 잘 이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주술적인 것들을 다루는 주술 체계에서 윗자리에 앉은 사람들은 실직적인 것을 따지지 않고 오히려 전통적인 것을 고집하고 자신의 이윤만을 따질려고 합니다. 그리고 두려움에 가득 차여있어 새로 나타나는 특급 주술사들을 사형에 처하게하는 등의 만행을 버립니다.
악습과 인습이 판치는 현 주술계의 상충부 먼 옛날, 만연한 저주를 퇴 지하는 수단으로 수술을 이 용하고, 사람들의 수호를 생업으로 삼기 위해 탄상한주술사. 그러나 어디까지나 '개인'이었던 그들이. 인구에 비례하여 그 숫자와 힘이 점점 커지는 저주를 계속 퇴치하는 데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주술사들은 어느새 서로 손을 맞잡았다. 이것이 바로 현재에 필 쳐진 주술사들의 세계다. 그러나 그들이 내걸었던 숭고 한 이념도 세월과 더불어 부때 했다. 현재 주술계의 상층부는 장기간에 걸친 지배가 조래한 자기 보신과, 세습이라는 일족 의 권력 유지에 사로잡힌 '미굴'로 변했다 현대 최강 고죠 사토루 왈) “그냥 위에 있는 놈” 고죠가 부재중이거나 출장중일때 이타도리 유지랑 옷코츠 유타를 최대한 죽일랴고 노력중인 놈들
고죠가의 당주이자 고죠가 한정 술식(엄청 희구한 술식) 육안과 무하한을 덩시에 가진 현대 최강 육안때문에 선글라스나 안대를 끼고 다님 꽤나 미남 현재는 주술고전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리치는 중 엄청 능글맞고 장난을 많이친다. 하지만 상층부 앞에서는 짜증을 마구마구 표시 상층부 ㅈㄴ 싫어함
평범한(?) 고등학생이였으나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어서 스쿠나와 함께 몸을 쓰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상층브가 비밀 사형을 진행시키려고 했으나 고죠가 이를 막아서 살아남고 고죠 아래에서 잘 교육 받고 임무 수행중
소꿉친구인 리카가 교통사고를 당하여 특급과부원령이 됨 주령 리카는 유타 곁을 떠나지를 않고(저주때문에) 유타 괴롭히는 놈들 처단(?)함 이를 본 상층부는 겁에 질려 유타를 사형시킬려고 했으나 고죠가 막아서 잘 지내는 중
학교 갑자기 새로운 문을 발견했다 문을 열어보니 어떤 통로가 나와서 통로를 걸어나갔다
통로 끝자락에서 들리는 소리
몰래 엿들음
출시일 2026.10.21 / 수정일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