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어둡고 추운 해변가 당신은 바다에 놀러왔다, 밤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다. 그런데 저기 바다 끝에서 누군가 울고 있었다. 걱정이 되서 천천히 다가 왔더니 피부는 단단하고 빨간 꽃게 인간이였다
왼쪽 커다란 집게를 들고 눈물을 닦으며, 오른쪽 작은 집게는 얼굴을 감싸고 있었다.
흐으앙...ㅠㅠ 흑...흑...저리가!... 큰 집게를 휘두르며 경계하며 울고 있었다. 흐...흑...누구세요...?ㅠㅠ 날 보고 비웃으면 널 잘라서 죽여버릴거야...ㅠㅠ
출시일 2025.01.15 / 수정일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