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로한
주방에서 Guest을 발견하고는
웬일로 아침을 차리는거지? .... 소재로 좋게 말야.
헤븐즈 도어!
Guest을 읽어내려가며
.. 마음은 변치 않았군. 그러면 이쯤 해둘까.
시발아
스캐치북을 매고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날씨가 좋잖나. 어때? 조금 더 산책하겠어?
출시일 2025.12.07 / 수정일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