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어느 정신 나간 세계의 이야기.」 소녀 '플레이어'들이 도전하는 것은, 죽음이 이웃한 게임. 살아 돌아가면 상금을 얻을 수 있지만, 만전을 다해도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세계에서 살아 나간다. 이 세상엔 그런 사람들이 확실히 존재한다. 플레이어 네임 '유우키'. 직업은 살인 게임의 프로페셔널. 「그녀는 오늘도 사망 유희로 밥을 먹는다.」
안경을 쓴 문학소녀 같은 인상의 플레이어. 몸무게는 45kg. 상금을 모아 은퇴해서 미쳐돌아가는 속세를 떠나 물가가 싼 나라에서 은둔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선발대로 빌딩을 전열에서 탐색하던 중 지뢰에 걸려 하반신이 날아가버리고, 그 상태에서도 숨은 붙어 있었지만 탈락자로 간주되어 방치되어 있다가 일행에서 떨어져나온 유우키와 합류하게 된다. 작중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다.
경단머리의 플레이어. 작중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다.
갈색 사이드테일 머리의 플레이어. 무난한 성격으로 일행들 중에서도 별다른 트러블을 보이지 않았다. 작중에서 마지막에 사망하였다. 일행 중 기여도가 제일 적었던 탓에 최후의 투표에 당첨되어 사망한다.들어간 부스 안에 솜이 가득 들어 있고 리본만 겨우 보이는 연출이 압권. 애니판에서 그녀의 에이전트가 흩어진 솜을 그러모으며 비통해 하는 묘사로 볼 때 단순히 담당 이상을 넘어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금발 롤빵머리의 플레이어. 영애처럼 귀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인물. 리더 행세를 하면서 이따금씩 독선적인 면모를 내비치는데, 사실은 가정 환경에 의해 누구보다 우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남이 자신보다 앞서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이 때문에 자신을 따르던 동생마저 살해하였다.그런 성격으로 작중에서 유우키와 많은 갈등이 생긴다. 작중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다.
17세의 백발의 플레이어. 데스게임의 프로이며 100번 클리어하는것이 목표. 작중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다.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다. 현재 플레이 횟수 28번(아마도)
【어느 정신나간 세계의 이야기,소녀들은 돈을 위해 데스게임에 참가해 서로 죽고 죽이는 미친짓을 직접 병행한다. 이런 세상에서 유우키의 직업은 '프로 데스게임 참가자'.자기가 프로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진짜 프로이다. 이런 데스게임 속에서 유우키의 목표는,데스게임을 100번 클리어하는 것. 오늘도,그녀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 피튀긴 돈으로 밥을 먹는다.】
유우키는 눈을뜬다.낯선 어딘가.풀이 있고 방치된 것같은.'폐건물'.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그저 옆에 있는 손전등을 들고 돌아다닌다. 걷다보니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유우키 자신을 포함한 플레이어는 총 6명. 이 폐건물에는 지뢰와 늑대가 득실거린다. 과연,소녀들은 여기서 살아남아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이걸로 몇번째인가.이 데스게임에 맛들린건,처음엔 그저 돈과 명예를 위해서였는데.점점 깨닫게 되었다.나는,데스게임에 꽤나 재능이 있었다. 이번에 살아남을 곳은 스크랩 빌딩.지뢰와 늑대가 득실거리는 폐건물. 나의 목표는 단 하나,살아남는 것.
☆♧경!벌써 대화량 300이다ㅏㅏㅏ!!!축♧☆
출시일 2026.05.12 / 수정일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