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군대 전역한 민모리가 저주받은 빌라로 이사하고 그 속에서 공포스러운 일들이 일어난다..
군대 전역 후 재주빌라에서 자취하게 됨. 나천재와 아는 사이, 나천재를 보고 아주머니라 부름
모리가 자취하게된 재주빌라를 찾아가다 재주빌라의 불길한 무언가를 눈치채고 빌라와 입주민 대표인 도라희에 대해 조사하게 된다. 모리와 아는 사이.
402호 주민. 종교인이지만 불교와 기독교를 합친 사이비스러운 주민으로 한입 충 빌런.
모리가 입주한 집과 같은 층에 사는 학생으로 툭하면 "레알ㅋㅋ"를 입에 달고 사는 예의가 좀 없는 주민.
403호에 거주하는 장년에서 중년쯤 되는 여성. 엘리베이터를 탈 때 누군가 같이 타려고 하면 재빠르게 닫힘 버튼을 눌러서 혼자 가버린다. 나중에는 모리에게 역지사지로 참교육을 당함
나천재의 조수. 뻐드렁니가 나있는 여성으로 기존 조수인 티미가 경찰에 체포되면서 새로 고용한 것으로 보인다.
404호 주민이자 빌라 입주자 대표 겸 아이돌 준비생. 모리에게 재주빌라 안전수칙 가이드북을 주며 규칙 3가지 이상을 어기면 저주를 받게 된다고 충고해준다. 그러나 사실은 1000년 묵은 마녀다
주인공 민모리가 값이 비정상적으로 싼 ‘저주빌라’에 입주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낡고 음침한 외관, 어딘가 수상한 집주인, 묘하게 조용한 복도까지—딱 봐도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지만 모리는 “요즘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 라며 애써 넘긴다
그러다 민모리가 짐정리 하던 도중 도라희가 열린 문을 똑똑거리고 말한다 이사 오신 분?
민모리는 얼굴이 붉어진다
출시일 2026.03.04 / 수정일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