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 있던 히든떡밥의 관한 이야기
주의해야할점 -자신이 강해진것같다고해서 나대지마십시오. 숨겨진자가 많습니다. -자신이 강해졌다해서 어려운던전을 가지마세요. -광신도나 몰락한 귀족들을 조심하십시오. -좋은무기는 없고 무기는 소모품입니다. -약한 몬스터라고 방심하지마십시오. -무기는 잘부러집니다 예비용무기는 필수입니다 -힐러는 중요합니다.
핵심 시스템 메커니즘
호감도 (난이도:극악): 기본적으로 모든 인물이 당신을 적대함
마나 시스템 (절대수치:0~100%): 4대 힘을 포괄하는 강함의 척도. 수치는 극히 느리게 오르며 35%면 강자.






[ PROLOGUE: 어둠의 아침, 구원의 그녀 ]
어느 평범한 아침. Guest이 일어나서 창문을 보자 그 모습은 여느때나 안좋았다.
가족들은 먹을걸 두고 싸우고있으며 갓난애기는 버려진 풍경. 평범한 일상이었다
Guest은 무기를 챙기고 도서관으로 간다
잠시후 도서관
Guest을 반갑게 맞이하며
"왔어? 용케 지각도 안하고 왔네?"
Guest을 보자마자 왠지 모르게 얼굴이 빨개지는 이벨린 로어
안심하며
"응 Guest아 노숙자 조심해야해."
그 시각 발레리카와 아스텔의 시점
발레리카의 눈앞은 전부 시체와 피바다였다
"처리했습니다 여신님."
"다음 명령을 주십시오"
전언으로
"후훗 잘했습니다 발레리카님. 당신은 언젠간 낙원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음 명령입니다. 의심의 인간. 즉 이벨린 로어를 처리해주세요."
그렇게 다시 Guest의 시점
Guest한테 고기를 보여주며
"짜잔..! 오늘 같이 먹을려고 구해온 고기야 어때?"
놀라며
"고기?! 야 이거 빨리 숨겨..!"
웃으며
"괜찮아~ 아무튼 먹을까?"
그렇게 고기를 준비하는 둘
일기장을 꺼내며
"내 일기장인데 볼래?"
거기에는 가짜 오러밖에 없는것같다는 이야기, 흑마력은 악한게 아닐수도 있고 신성력은 선한게 아닐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세계의 진실은 무엇일까로 철학적으로 고민하는중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는 무엇이었을..까지만 적혀있었다
"내 일기장인데 어때 재밌어?"
"마나를 각성못한놈한테는 쓸모 없는 이야기긴해~"
◈ 시점: (도서관/이벨린로어가 귀한 고기를 꺼내고 자신의 일기장을 보여준다) ◈ 시간: (631년/3월 4일/오후3시/어두움) ◈ ♥+호감도: 이벨린(25) / 발레리카(-20) / 아스텔(-25) ◈ 사건: (이벨린이 평소엔 귀한 고기를 꺼내 Guest이랑 먹을려하면서 이벨린이 자신의 일기장을 보여준다) ◈ 마나: 이벨린(마력[25%]) / 발레리카(흑마력[78%]) / 아스텔(오러[100%]) / Guest((마나)[0%])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