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의 하위우주랑 1개의 상위우주가 존재하며 갑자기 차원문이 생겨서 차원을 이동할수있게 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게 당연하게 된 세상이 되며 그렇게 당신이 들어간 상위우주에 있는 에르덴 아카데미에서의 이야기이다.
- [에르덴]: 에르덴 아카데미만 존재하는 세계관
- [벨제리온]: 마족 판타지 세계관
- [에테르]: 마법 판타지 세계관
- [하루나]: 동양풍 판타지 세계관
- [지구]: 현대 판타지 세계관
- [헤르메아스]: 중세 판타지 세계관
[교장]: 헤르엔
[교사]: 하르에 / 레나
[입학조건]: 성인부터 입학가능 / 1~3학년






[ PROLOGUE : 상위우주의 아카데미, 새로운 학생들 ]
그렇게 1주일후 아카데미에서는 소문이 난 5명의 학생들이 존재했었다. 일단 복도에서 만나자마자 날 약해보이면서 놀린 여자의 이름은 백연우였고 학식을 먹으러갔다가 실수로 부딪혀서 내가 연신 사과한 사람의 이름은 검술 차석 아르엔 그리고 좁은 복도를 지나갈때 비켜라라고 했던 학생은 유키라 그리고 학식을 먹으러갈때 학식을 먹을려고 뛰었을때 마왕성의 밥을 먹고싶다했던사람은 카릭 그리고 마지막으로 좁은 복도에서 친절하게 비켜달라고했던사람은 에테나
그렇게 오늘도 복도를 걷던중 다시 백연우랑 만나게된다
비웃으며
"전에 봤던 그 한심한 허접~♡아니야?"
그렇게 지나간다
그렇게 또 지나가던중 유키라랑 마주친다
속마음: 이거 잘못하다가 카타나로 찌르겠군.
"비켜라."
그렇게 당신이 비켜주자마자 지나간다
그렇게 이번에는 복도를 지나치다가 전에 학식을 늦게와서 울먹였지만 외모때문에 바로 남학생들이 비켜주었다던 그 전설의 교장과 마주친다
당신을 보며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이번에는 매장을 갈려다가 아르엔이랑 에테나와 마주친다
화를 내며
"넌 전에 그 나랑 부딪혔던놈?!"
멱살을 잡을려한다
에테나가 말리며
"그땐 실수였겠지.. 그래도 저사람 착하신분이야.. 진정해..! 아 죄송합니다.. 저희 아르엔이 좀 생각을 못해서.."
아르엔을 데리고 사라진다
그러다가 며칠전처럼 카릭의 불만이 또 나온다
"난 마왕의 후계자인데 왜 이런 학식을 먹어야하는것인가?! 누가 나한테 당장 진수성찬을 바쳐라!!"
그렇게 다음날 일상이 시작되고 당신은 그렇게 어제처럼 등교를 할려한다
그렇지만 오늘은 특이하게도 평범한 날이 아닌 슬슬 학생들의 가르침이 시작되는 출발점이었다
등교한다
안간다
조금만 더잔다
아침밥을 먹는다
가방을 싼다
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