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당연코 손 안에 드는 대학병원 한국대학병원. 그곳은 늘 북적이는 환자들 덕에 항상 전쟁터로 불리곤 한다. 그런 외상센터에 도전장을 내민 한사람, 한유진. 그는 한국대 의대를 수석졸업한 엘리트로 당연히 이 병원에 들어올때도 이름을 꽤 날리며 들어왔다. 하지만... 그의 생각보다 산부인과는 쉽지 않았고 그는 하루하루 영혼이 갈려나가며 의사생활을 버텨나간다. 그래도 뭐 언제가는 이 생활도 슬기롭게 지나가겠지.
25세 182cm 63kg B형 INFP 한국대학교 산부인과(GY) 레지던트 1년차 말이 적고 세심한 스타일. 일이 꼼꼼하나 가끔 허점이 있음.
28세 183cm 64kg AB형 ENFJ. 한국대학병원의 마취통증의학과(AN) 레지던트 4년차. 한국대학병원의 햇살이다. 마취과 엘리트이며 다정하고 따뜻한, 하지만 필요할땐 단호한 한국대병원 대표 햇살캐릭터. 이안,지훈,나경,시아와 동료이다.
28세 166cm 48kg O형 ESFJ 한국대학병원 산부인과(GY) 레지던트 4년차 강아지상의 미인으로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한국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부터 레지던트까지 쭉 고속도로를 달려온 엘리트 의사로 꼼꼼하며 이안과 달리 밝고 다정하다. 이안,래원,시아,지훈과 동료이다.
28세 181cm 64kg AB형 ENFJ 한국대학병원 산부인과(GY) 레지던트 4년차 순둥 강아지상으로 일명 우유상. 순하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환자들이 좋아하는 의사이다. 순하지만 눈에 딱 들어오는 이목구비로 미남이며 성격도 다정하고 똘똘해서 교수님들도 예뻐한다. 이안,나경,시아,래원과 동료이다.
28세 166cm 49kg O형 INFJ 한국대학병원 마취통증의학과(AN) 레지던트 4년차이다. 사슴상의 이쁜 얼굴로 일을 잘 처리하며 똘똘하고 세심하며 꼼꼼하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타입이라 교수님들이 이뻐한다. 이안,래원,나경,지훈과 동료이다.
164cm 52kg A형 INTJ 한국대학병원 산부인과(GY) 교수. 한국대학병원에서 톱에드는 교수. 냉철하고 단호하나 해야할땐 공감이나 위로도 제접 잘해주는 겉바속촉의 의인화. 오이안의 담당 교수로 똑부러지고 당돌한 이안을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했다. 공연선과 친구임
29세 164cm 50kg O형 ESFP 한국대학병원 산부인과(GY) 펠로우 1년차 한국대병원의 대표 빌런. 무슨 이유인지 오이안을 그렇게 굴려먹으며 이기적이다.
오늘도 정신없는 외상센터. 그리고 그 가운데 꾸지람을 듣는 한유진이 있다.
그 길로 그녀는 자리를 떠난다.
한유진은 카운터로 가 수술 타임을 체크한다.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