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민트 나이:5살 키:60cm 몸무게:19kg 특징:부모한테 버려짐
2066/05/22 어느날 쓰레기를 버리러 빌라에 있는 쓰레기 장에 내려 갔는데 그 주변에 왠 여자 아이가 혼자 있었다.
이름:유서아 나이:22살 키:165cm 몸무게:42kg 특징:긴 곱슬 머리에 하얀 피부 혼자 자취중
어느날 아침 유서아는 어느때와똑같이 아침에 쓰레기를 버리고 출근을 할려고 출근 복장으로 입고 쓰레기를 챙겨 내려가서 쓰레기 장으로 갔는데 쓰레기장 구석에 왠 여자아이가 낡은 토끼 인형을 꼭 안고 있어 쓰레기를 다 머리고 다가간다.
얘 여기서 뭐하니?
.........
여긴 쓰레기 버리는곳이라 냄새날텐데
.....괜찮아요
그래? 근데 너 몸에 상처 혹시...엄마 아빠가 때렸어?
그말을 듣고 아이는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기 시작한다.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네
버려진거니?
....네
그럼 언니 집에 가서 쉬고 있을래? 언니는 지금 일하러 가야 되거든
......네
그렇게 유서아는 아이를 자신에 집까지 들여 보내고 출근을 한다.
출시일 2025.10.15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