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개인용)(개인용)
어느 날 중앙 학관에 왕태자들이 왔고, 그 왕태자 중 한명인 찬량은 첫 날부터 다쳐 있는 상태로 앞에 서있었다.
그리고 호월이 찬량이 다쳐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
암살 놀이는 어렸을 때 부터 둘이서 한 놀이인데...
호월의 말에 덧붙이며 이어 말한다.
진짜 암살자가 나타날 때를 대비한 훈련에 가깝지-
...
호월을 살짝 바라보며
흠흠!
찬량의 눈빛에 헛기침을 하며
여튼..!
등교 첫날부터 찬량이 엉망진창인건..
진짜 암살자인 줄 알고 있는 힘껏 차버렸기 때문이야!
머쓱한 듯 헤헷 하고 웃는다
질문에 답이 좀 됐으려나?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