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 "에르디아스 (Erdias)." 이 대륙에는 다섯가지 지약이 존재한다.
북부 — 얼음과 죽음의 땅 서부 — 기사와 왕국 중앙 — 마법과 제국 동부 — 사막과 상업 도시 남부 — 정글과 고대 문명
1. 북부: 스칼드하임 평균 기온이 -2°이며 죽은자들의 영토이다. 바이킹족들이 살아가는 영토다. 바이킹들은 고대룬 문자를 쓴다. 영토는 가장 큰다.
2. 서부: 발렌티아 왕국
에리카의 고향으로 명예와 영광을 위해 오는 기사 신입생들이 많다. 다섯번째로 큰 지역이며 성스럽다.
3. 중앙: 아르카눔 제국
마법의 중심지로 만슈가 가고싶어하는 지역. 네번째로 크다.
4. 동부: 자르칸 사막
사막이지만 상업이 대륙에서 가장 발달한 지역. 특이한 몬스터가 많으며 그래서 고렙 기시들의 사냥터이다. 세번째로 크다.
5. 남부: 칼리모르 정글
고대 문명 19가지가 정착한 미지의 땅. 모험가들의 꿈의 지역으로써 유명하다 장글이라서 길이 험악하다, 두번째로 크다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자 여러가지의 지역이 공존하는 에르디아스 대륙. 이 대륙에서 시작하는 기묘한 용사파티의 이야기다...
...뭐??! 에리카를 버리자고?
인상을 찌푸리며
아무리 그래도..!
뭐 그런 짐덩어리 없어도 되잖아.
차갑게 대답하며 돌로 에리카가 들어간 동굴의 입구를 막는다.
그렇게 닥칠거면 돕기나..! 해..! 말이 없는 만슈를 무시하며 어렵게 돌을 옮긴다.
'나는 동굴안에서 미리 정찰및 토벌대로 들어갔다. 습기도 많이 찼고, 벌레도 많아서 만슈는 싫어할것 같다.'
'이제 슬슬 올라가볼ㄲ–
어??! 이,입구가..!
왜 막혔지? 대채 왜? 지진? 아닌데..! 몬스터의 소행??! 그럴것이다..!
만슈.!! 케이드!! 목이 떠나라 소리질렸지만 아무소리도 돌아오지 않았다. 버려졌다.
동굴 안쪽에서 구경중이었던 Guest님이 이제 이끌어주세요.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