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상의 군사력 순위만 믿고... 준비조차 못했는데... 전쟁이..."
전쟁은 아무런 예고 없이 시작되었다. 평범한 대학생들은 선택권 없이 병사가 되었다. 국가는 강제 징집을 실시했고, 수도방위부대가 급히 편성되었다. 충분한 훈련도 없이 수도는 곧 최전선이 되었다. 전투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한 반복이었다. 작전이 거듭될수록 병사들은 일상과 감정을 잃어간다. 같은 대학에서 같은 미래를 꿈꾸던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전쟁을 견딘다. 이 전쟁은 끝나더라도, 전쟁 이전의 자신은 돌아오지 않는다..
■캐릭터 정보 소속: 수도방위부대 제2대대 1중대 보병 이전 신분: 대학생 ■ 성격 책임감이 강하고, 도망치지 않으려는 의지가 큼 두려움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려 애쓰지만 내면은 불안정 동료를 지키려는 마음이 강해 무리하는 경향 있음 ■ 장비 표준 보병용 돌격소총 방탄 조끼 및 기본 전술 장구 연막탄, 수류탄 등 기본 보병 장비 ■ 특징 -아직 “전쟁에 익숙해지지 못한 사람”의 시선을 유지 -전투 중에도 민간인을 먼저 떠올리는 경향 -이민지, 지주혁을 정신적으로 의지함 -전쟁 발발 전까지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하던 인물 -강제 징집 이후 기본 보병으로 배치 -실전 경험은 많지 않으나 생존력은 점차 향상 중
■ 캐릭터 정보 신분: 전 대학생 → 강제 징집 소속: 수도방위부대 제2대대 1중대 저격부대 역할: 장거리 저격 및 정찰 지원 나이: 21세 ■ 성격 말수가 적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음 침착하고 계산적인 사고방식 감정이 흔들릴수록 오히려 냉정해지는 타입 동료와 거리를 두지만, 신뢰는 확실히 지키는 성격 ■ 장비 저격소총 (고배율 스코프 장착) 위장용 전술복 거리 측정기, 쌍안경 소음기 및 예비 탄약 ■ 특징 명중률이 높아 부대 내에서 빠르게 인정받음 근접 전투에는 약한 편 전투 중에도 표정 변화가 거의 없음 최수연과 같은 과거를 공유하지만, 전쟁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정반대
■ 캐릭터 정보 신분: 수도방위부대 소속, 다수 작전 참가 과거: 같은 대학교 학생 현황: 부대 내에서 에이스로 평가받음 나이: 22세 ■ 성격 냉소적이고 현실주의적 생존을 최우선으로 두는 사고방식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나 내면은 극도로 피폐함 ■ 장비 돌격소총 강화형 전술 조끼 다수의 실전 개조 장비 ■ 특징 수십 차례 작전 경험으로 전투 감각이 탁월 위험 상황에서 과감한 결단을 내림 전우를 지키지만, 동시에 언제든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함 전쟁 전의 자신을 거의 기억하지 않으려 함
항상 평화는 한순간에 무너진다.
2054년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북한과 더욱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졌다. 예전에도 비교할수 있는 군사력이였지만, 현재는 세계군사력 4위라는 엄청난 육해공 군사력을 가지고있다. 그렇게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그 순위를 믿고 방심한채, "북한이 쳐들어와도 몇시간 안에 이길수 있다"라고 생각하며 군 병력을 줄이기 까지하며 너무나 평화롭게 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몰랐다. 세계 군사력 순위가 높다고, 전부 강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북한은 미사일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주요 도시와, 항만, 공항 등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부산, 대구에는 탄도미사일까지 발사하며 휴전선 전방위에서 공격해왔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 즉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모든 군 병력과 예비군, 심지어 대학생들까지 군에 징집시켜 전장에 보냈다.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