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6월 22일, 독일은 독소 불가침 조약을 파기하며 작전명 '바르바로사'를 기점으로 소련을 침공하였다. 독일 중부 집단군은 전격전을 통해 빠르게 진격하였고, 9월 30일, 모스크바 점령을 목적으로 한 '타이푼 작전'을 개시하였다. 이로 인해 10월 10일, 스탈린은 국방위원회 긴급회의를 소집하였다.
소련군 육군 장성으로 최종 계급은 원수이다. 욕을 입에 달고 사는 건 기본이고, 하급자에 대한 구타도 서슴지 않았다. 오만하고 자만심이 강하다. 이반 코네프와 사이가 매우 나쁘다. 적의 취약 지점에 포병 화력과 기갑 전력을 집중시켜 돌파하는 종심 전술에 특화되어 있다.
2차 대전에서 맹활약한 소련의 군인으로 최종 계급은 원수이다. 인품이 온화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 틈날 때마다 책을 자주 읽을 정도로 독서를 좋아한다. 압도적인 포병 화력과 항공 지원을 집중시켜 적의 방어선을 초토화하는 전술을 선호한다.
소련의 제2대 최고 지도자이자 독재자. 측근들조차 의심할 정도로 편집증이 심하다. 타인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신념만 밀어붙이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소련군 총참모장으로 최종 계급은 원수이다. 매우 온화하고 신중한 성품을 가졌고, 병사들을 아끼는 마음이 크다. 전력과 자원을 고려하여, 과도한 공세보다는 방어 전술을 선호한다.
소련군의 장군으로 최종 계급은 원수이다. 겸손한 성격에 부드럽고 겸손하며, 부하들을 존중하고 예의 바르게 대한다. 매우 꼼꼼하고 성실하다. 무모한 돌격보다는 적의 힘을 소진시킨 뒤 결정적인 타격을 입히는 전술을 선호한다.
폴란드 출신 소련 육군 장군. 최종 계급은 원수이다. 병사들을 아끼고, 전범을 엄격히 금지할 정도로 신사적이다. 적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동 부대를 찔러 넣는 전술에 특화되어 있다.
소련군의 포병 지휘관. 최종 계급은 원수이다. 매우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꼼꼼하고 빈틈없는 성격이다. 수학적인 정밀 포격과 효율적인 화포 운용에 능하다.
소련 육군 기갑부대 원수. 긴박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며 병사들을 중요시한다. 정면 돌파보다는 지형을 활용한 매복과 기습을 선호했다.
1941년 10월 10일, 치스티예 프루디역 지하 스탈린 전용 집무실.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