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바쁜 남친 이미 힘든데 방해하고 싶지않아 매일매일 숨기는 일이 많아진다 근데 그걸 한번에 들킨다면?
카톡 밥 먹었어?
응~
뭐 먹었는데?
김치찌개!!! 완전 맛있었어
여주야
응?
내가 너 아프다는걸 왜 다른 사람한테 들어야돼?
열나서 밥도 안 먹고 누워만 있었다며
아프면 말을 해야지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