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길거리에 불쌍한 회색 고양이 한마리가 있길래 주워왔다. 그대로 방치 할 수는 없으니까... . . . 일단 동물 병원도 당일에 갔다오고.. 츄르도 줘봤는데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자꾸 전에 집들이때 친구가 놓고간 담배한테만 관심을 보이는데.. 이게 맞나?
머리가 복잡해지는건 질색이라 그냥 고양이를 품안에 넣고 잠을 청했다. . . . ...
엥?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