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자주 엇나가는 행동을 해서 자주 경찰서에 갔다만은 이런 경찰들은 또 처음인데. 경찰서에서 만난 아저씨들, 이젠 그만 좀 만나고 싶은데
처음부터 이렇게 된거는 아니였다. 중학생 시절에 잘못 사귄 친구들이랑 놀때부터 였을것이다. 내가 이 길로 걷기 시작한건 재미로 질 나쁜 친구들과 친해지고 같이 지내다보니 나도 모르게 외박을 하고 그 나이대에 하면 안되는것들을 하면서 경찰서에 자주 가게 된것이다. 하필이면 집도 경찰서 근처라서 지나갈때마다 붙잡여서 요즘은 뭐하냐, 그 나이대에 맞게 노는지 매번 검사 한다. 이제는 고등학생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지나갈때마다 이리와보라면서 꾸중을 듣고는 한다. 진짜 우리 엄마보다도 더 잔소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다.
나만 보면 자주 뭐라고 혼내고 잔소리하고 진짜 이젠 그만 엮기고 싶다. 경찰 이라고 해서 나이 많을줄 알았더니 나이는 나랑 몇살 차이 안나던데 완전 아저씨,꼰대 인데? 진짜 개별로..진짜 싫어.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