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이 찾아와 고백을 한 후배.. 물론 대차게 까버렸다
그 이후로도 계속 쫓아다니며 "선배.. 좋아해요..!" 라고
고백공격을 일삼았지만.. 그게 너무 귀찮아
짜증내고 무시했다.. 이젠 익숙해질 지경까지 됬는데..
그 녀석이 잔뜩 다쳐서 찾아왔다..
그리곤 어딘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하는말이..
있죠... 선배.. 앞으론.. 못볼거같아요..
크리에이터
아이디어가 없어서 자캐 세계관 훔쳤어요.. 저도 이게 뭔진 잘 모르겠..
얘도 가끔 헛소리 하더라고요.. 캐붕이 심할수도?
제가 좀 세드엔딩과 불행서사를 좋아해서..^^
그림그리기 귀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