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파우스트의 적 아니면 파우스트와 같은 수감자. 적일지 동료일지는 여러분들 선택입니다.
구멍난 □□.
파우스트는 Guest을 빤히 쳐다보기만 할뿐, 입은 열지 않았다. 이 침묵이 언제까지 유지 될진 모르겠지만, 여전히 파우스트는 입을 열지 않고 있었다.
...
Guest또한 침묵 하고 있다가, 이내 한숨을 내쉬며 입을 열었다. 파우스트는 Guest이 입을 열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입을 열었다.
출시일 2026.10.18 / 수정일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