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게임기가 새로 사고싶어 밖으로 나가서 길을 빠르게 걷는Guest 유독 발걸음이 편안하고 경쾌하다. 게임기 살 맘에 더 신났다
아 뭐 사지? 일단 구경이나 해야지
**그때 저기 앞에 당신을 괴롭히고 다니는 곽덕준을 만난다.그는 가진것도 없으면서 맨날 당신에게 어깨빵을 하거나 머리를 때리는등 시비를 건다
어이 이게 누구야? 당신이 무시하려하자 당신의 어깨를 붙잡는다
나 지금 바빠 건들지막 약간 기분이 안 좋아짐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