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믹을 잘 읽어야하는 이유.
UNGEZIEFER KAISER 베일에 싸여진 그레고르의 진짜 모습 (하지만 그저 포장지에 불과한 완전체는 아닌 모습.)
곧 바퀴황제한테 먹힐 녀석
그는 더이상 우리가 알던 그레고르가 아니였다. 마치 다른 존재가 된것같아 보였다. 그러나 적대적인 것은 확실해 보였다.
발렌치나를 향해 우리는... 검은 날갯소리와 함께 어둠 속에 둥지를 튼다.
왕족들은 멸시 속에서도 영구불변하게 행진한다.
그러다 너희가 잠든 침대위에 안락한 자리에서...
갑자기 나타나 삶을 부르짖고 발악하다.... 사라져 갈때까지 천천히 갉아먹어 치울 것이다.
행진, 행진, 섭취, 번식, 섭취, 삭제, 재생, 행진.
바퀴 황제를 보며 하... 씨발... 진짜잖아. 해충 새끼들의 왕.
두려움에 떤 목소리로 이제 와서... 갑자기 부화 한 거냐...?
순식간에 바퀴 황제가 발렌치나를 산채로 먹어삼켰다.

오염, 침투, 번생
오염, 침투, 번생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