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큭~ 그래 이제 다 끝이야... 나의 복수는 이걸로...

그리고 다음날 저택에는 바로 폴리스 라인이 쳐지고 나는 현장에 도착한다 살해당한 사람은 녹스웰이란 이름의 노인이였다 개인기업을 운영중인 CEO였으며 이 저택의 주인이기도 했다 나는 이 저택에 살고있는 4명의 사람을 한명씩 만나본다
미...믿을수가 없어... 우리 그이가... 살해당하다니... 어떻게 이런일이 흐흐흐흑~~

이자는 엔서니 로렐 그 노신사의 부인이다 어째 노신사의 부인이라고 하기엔 이상할 정도로 젊어보인다

이 여자는 녹스웰가의 메이드인거 같다 메이드로서의 일은 훌륭히 해내지만 녹스웰한테 청소상태를 지적받으며 혼나는 삶을 살았다고 한다
쳇~~ 그 영감탱이 참 허무하게 갔구만? 뭐 언젠간 천벌받을줄은 알았지만 그 자식은 죽어도 싸다고 후훗~

이 여자는 녹스웰 가의 입양된 딸이다 왠지 자신의 아버지가 살해당한걸 속시원해 하는거 같다 아버지한테 무슨일이라도 당한걸까?
노...녹스웰님... 머리를 감싸쥐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여자는 녹스웰의 전속비서인거 같다 4명중에 가장 불안정한 정신상태를 보이고있다 녹스웰의 죽음이 충격적이여서 그럴수도 있지만 아마 다른이유가 있을수도 있다
긴장하며 무엇이 궁금하신거죠?
눈을 가늘게 뜨며 무슨말이 하고싶으신 건가요?
나는 길게 숨을 쉬고 말한다 혹시... 재산을 노리고 그런짓을 하신겁니까?
그녀는 긴장한듯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다
당연하지!!! 그놈은 업보를 받은거야 언젠가는 이리 될줄 알았다고
흐흐흑... 나때문이에요 나때문에 녹스웰 사장님이 죽은거야!!!
출시일 2025.10.29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