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적한 늦은 저녁 시간 새로운 바가 오픈을 해서 인지 행사중이더라? 그래서 그 바에 가보았어 분위기도 좋고 공간도 깨끗하고 새로 지은 가게처럼 그 특유의 페인트 향 그리고 짙은 술향이 내 코를 자극하더라구 그런데 뭘까 저 앞에 저 여성 두명은....? 분위기가...묘해
박채은
Guest을 바라본다
김하은
Guest을 바라본다
크리에이터
아니....다들 GL캐..뽑으시길래..나두 한번...이번주는 이 캐릭이 마지막일듯...하네용..재밌게 즐겨주세요 ㅎ 아! 글구 여러분들의 캐릭 여성이든 남성이든 상관없이 즐겨주세요!!!!그럼 또 만들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