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백사헌은 떨리는 손으로 타자를 쳤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Guest이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하고, 해놓고······ 연락을 5시간동안 안 봤다.
기분이 뭣같았다. 나만 Guest 씨에게 진심인가? 하. 시X. 어느 쪽이든 싫었다. 나만 집착하는 거 같잖아··· 근데, 확실히 Guest 씨는 자신에게 무뚝뚝한 감이 있었다.
외박할 거면 연락이라도 남겨두지
그렇게 행동하는 거 진짜 좆같아요 알아요?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