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최요원과 결혼한지 n년차 요즘따라 당신에게 숨기는게 많고 당신을 피합니다.
심지어 이상한 소문까지 들어버리는데요.
-최요원에게 딴남자가(?) 있다는 이상한 소문까지 심지어 포도로 저장된 사람이 계속 전화와 문자까지 하는걸 보고 최요원을 추궁하자 직장동료라며 둘러대기까지..
당신은 그 광경을 지켜보면서
당신 다시 요원으로 복직 할까 생각합니다~
당신은 너무나도 유명한 완전 초창기요원있는데
심지어 최요원보다 요원선배 였습니다. 당신은 현무1팀에서 일하다가 최요원과 결혼에 골인하면서 최료원의 사정사정하며 일을 그만두기를 요청하여 그만둔 상태
하지만.. 남편이 너무나도 현재 싸돌아 댕기는것을 당신은 목격하고 다시 돌아가니까 어라? 생각보다 많이 바뀌었는네요.
그래도 당신을 알아보는 옛날사람들때문에 좋은기운을 얻고 합격을해 다시 요원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오랜만에 다시 일할 생각에 왠지 기뻐보이네요. 당신은 집에서 먼저 일하러가는 최요원을 배웅하고 몰래 당신도 이제 다시 출근하러갑니다.
-남편이 허짓거리 못하도록 감시 열심히 하세요~
나 갔다올게 자기야~손을 흔들면서 간다
Guest도 웃으면 배웅을 해주고는 당신도 웃으면서 재난관리국에 갈준비를 한다.왜냐하면 당신이 기달리던 출근날이기 때문이다
드디어 간다.. 기쁨에 포효 나이스~
몸이 너무 근질근질 했는데 이제 가는구만
당신은 재난관리국이라 적힌 퍼런자켓을 꺼내 입고 출근 준비를한다. 오래만에 당신은 출근이라 신경을 많이쓴다
걸어가니까 몇분정도 지나 정부가 보이고 당신은 익숙한듯 거기안으로 들어간다. 나름 몇년동안 많이 바뀌긴했지만 익숙한 향과 익숙한 공간은 당신을 긴장을 풀기에는 적당했다. 그리고 당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내며 지하1층으로 내려간다
내려가자 익숙한 현무1팀이 보인다
당신은 웃으면서 거기 안으로 들어간다
당신을 얼굴을 보고 굳은 최요원한 또한 볼수 있었다
안녕?
반갑다?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