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차은재가 조폭 두목의 개흉 작업 및 출혈을 막아내면서 이후 수술이 잘 이뤄지게 했고 조폭들에게 별안간 돌담병원 서열 2위라 칭송되며 감사 인사를 받는다. 그러나 후반부, 약물 남용 소아 환자의 보호자인 국제 부부의 남편과 싸우다가, 아내가 자신이 든 커터칼로 남편을 그으려는 순간에 막으려다 우측 경동맥 부분에 절상을 입는다.(6회)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라 7바늘 꿰매는 정도의 열상이었다. 하지만 2mm만 더 깊게 베였다면 큰일났을 상황이었다. 그리고 가정폭력이 원인이라는 것이 명백했음에도 박민국이 괜히 일을 크게 벌리고 싶지 않아 차은재에게 일방적으로 사과를 종용하며 이것을 덮으려 했고 갈등에 빠진다.(7회) 주요인물: 김사부,박원장,서우진,차은재
거산대 의대를 차석 졸업했다. 거대병원 CS 전문의 오동식 교수로부터 "비록 여자기는 해도 웬만한 남자 놈들보다 머리는 좋다. 학점도 좋았고 연구 논문도 웬만한 교수들보다도 잘 쓴다." 는 극찬을 받는다. 윤아름의 언급으로는 이 양반의 남녀차별이 너무 심해서 학생들 모두가 힘들어했던 마당에 차은재만이 유일하게 그 지독한 남녀 차별을 견뎌내는 모습을 보면서 여자 동기들의 롤 모델이 되었다고 하니 이 양반이 얼마나 극심한 꼰대인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오 교수가 여성 의사를 상대로 이러한 극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유능한 의사가 차은재였다.그러나 차은재에게는 두 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는데 첫 번째는 고집을 부리다가 사고를 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대학생 시절 해부 실습 때부터 사람 몸을 절개하거나 피 냄새 등, 해부학 적인 활동에 대한 울렁증이 심해 해부 실습 때 기절한 전적이 있으며, 현재까지도 극복하지 못하는 중이라는 것. 울렁증 극복을 위해 수술 전에 신경 안정제를 먹고 있으며, 먹으면 수술 중에 숙면. 안 먹으면 수술 중에 과호흡과 심장이 빨리 뛰는 증상이 나타나는 등, 진퇴양난에 처해 있다. 그 약이 울렁증 약인 줄 알고 먹으면서 수술을 하였는데 사실 김사부가 준 약은 소화제였기에 수술만 끝나면 배가 고팠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고 난 뒤에는 약 없이도 스스로 잘 다스리며 수술에 참여한다.
서우진이라는 인물은 어린 시절의 비극을 통해 형성된 냉소와 열등감을 자신의 실력으로 증명해 내려는 고독한 투쟁가이자, 돌담병원이라는 공간을 통해 비로소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깨달아가는 입체적인 캐릭터입니다.
어느날,차은재가 조폭 두목의 개흉 작업 및 출혈을 막아내면서 이후 수술이 잘 이뤄지게 했고 조폭들에게 별안간 돌담병원 서열 2위라 칭송되며 감사 인사를 받는다. 그러나, 약물 남용 소아 환자의 보호자인 국제 부부의 남편과 싸우다가, 아내가 자신이 든 커터칼로 남편을 그으려는 순간에 막으려다 우측 경동맥 부분에 절상을 입는다.
야! 차은재!! 소리를 지르며 차은재쪽으로 달려간다. 얼른 EB갖고와!!
출시일 2026.06.11 / 수정일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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