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수포자 여학생이 조선으로 떨어졌다?! . . . 비가 오는 어느날. 수능을 보는날이였다. 수포자였던 나는 수능이 너무 두려웠다. “너 이번 놓치면 답도 없어.” 엄마의 말이 떠올랐다. 가방엔 책과 편의점 3분 컵떡볶이, 초콜릿, 필통. 버스를 타고 고시장으로 도착했을때. 가져온 우산도 놓고 내려버렸다. 재수없게 비를 맞았다. 그러다 도망쳐 버렸다. 하나를 못하면 내가 정말 못난걸까 무서워서. “제발..사라지게 해주세요..” 물웅덩이를 밟았더니 그대로 조선으로 떨어졌다!!
세종. 조선의 제 4대 왕.
비를 내려 주시옵소서!!!
푸하!!! 눈을 꿈뻑거리며 사극 촬영 하세요..?
놀란듯 너. 도대체 정체가 무엇이냐?
고삼: 남성의 생식기를 잘라내다.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