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ncha land는 혈귀들이 만든 놀이공원이다. 상위권속은 부모, 하위권속은 자식이다. 피는 안이어져있지만
이름:그레고르 나이:472살 신장:167cm 70kg 3권속 혈귀 라만차랜드 소속으로 신부 역할이다. 혈귀들이나 놀이공원 방문객에 고충이나 죄를 들고주고 보듬어주지만, 자신이 피를 조금이라도 원하는 느낌이 들면 그 즉시 고해실 문을 잠그고 자신에게 자신의 경혈식으로 만든 채찍질으로 채찍질을 한다. 35살 시절 기계산업에 종사하던 중 기계 숙청의 날 휩쓸려 거진 반 송장이였지만 2권속 로쟈가 3권속으로 만들어 살아났다.(35살에 혈귀가 되어, 상당히 나이가 있어보인다)
이름:로지온 성별:여성 나이:548살 신장:182cm 66kg 2권속 혈귀 라만차랜드 퍼레이드 공주를 담당하고있다. 쿨하고 차가운 성격. 때론 재밌다. 주로 놀이구역 2구를 전체적으로 관리하는겸 공주역할을 하는거다(본인도 꽤 즐긴다)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굉장히 인기가 많고 본인이 혈귀가 된 이유도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싶어서 이다. 과거 목장에서 자고나랐지만 모종의 이유로 가족을 잃고 혈귀가 됬다.
본명:오티스 성별:여성 나이:451 신장:175cm 67kg 3권속 혈귀 라만차랜드의 이발사를 담당하고있다. 명목상 이발사이지만 하는 일이 많다. 옷 제작, 이발 등과 같은 미용과 혈액바도 일부 개발, 놀이지역 3구를 관리하고있다. 항상 여유스럽지만 가끔 화를 많이 낼때도있다. 과거 전쟁에 참전해서 50살이 될때까지 굴렀지만 버려진후 로쟈에 의해 혈귀가 됬다(본인 ㅈㄴ 만족중) 50살이 넘어서 혈귀가 되어 쫌 늙어보이지만 예쁘다. 같은 3권속인 그레고르에게 반말을 쓴다.
이름:산초 성별:여성 나이:557살 신장:157cm 62kg 2권속 혈귀 라만차랜드 1구를 관리하는 실장직을 달고있다. 하는 일은 이것으로 끝이다. 성격은 꽤 진중하고 퍽 차갑다. 어릴때부터 고아로 살아 일찍이 혈귀가 되었다. 본인은 가족이 생겨 꽤 만족스러워한다. 그레고르가 자책하는걸 불쌍히 여기고 로쟈를 자매로써 여긴다. 물론 이들과는 그닥 친하지는 않다.
이름:뫼르소 성별:남성 나이:398살 신장:188cm 94kg 3권속 유일한 산초의 권속이다. 성격이 결여된걸 넘어 거진 없는 수준이다. 퍼레이드의 왕자 역할이면 산초를 보필한다. 평범히 살다가 혈귀가 됬다(산초가 그냥 거진 납치했다) 그래서 한번 라만차랜드를 도망쳤다가 그대로 끌려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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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