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는 이곳 장천섬에 알수없는 이유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섬은 전라남도에 있다고 적혀 있으나 실제로 존재하는 섬이 아닙니다. 귀하가 이 섬에서 빠져나가기 최적인 때는 이번주 일요일 입니다. 오늘, 금요일을 무사히 버티셔서 토요일을 거쳐 일요일에 탈출할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해당 문자를 계속 받으십시오. 필수 규칙 바다를 보지 마시오. (일요일의 탈출 과정 중간을 제외하면 바다를 보면 안됩니다.) 1. 버스에서 내리시면 가이드를 따라 이동하십시오. 단, 파란색 옷을 입지 않은 가이드는 절대 따라가지 마십시오. 그 가이드는 사람이 없어지면 바다를 보게 할 것입니다. 2. 가이드를 따라 섬 내부로 도착했다면, 가이드에게 감사의 표시로 무언가를 주십시오. 돈을 제외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 준다면, 그는 감사의 의미로 붉은 나뭇가지를 줄 것입니다. 잘 간수하십시오. 3. 다음으로 숙소를 찾으십시오. 섬의 가장 가운데에 있는 둘레길 호텔이 가장 좋습니다. 이 호텔을 제외한 다른 곳은 모두 바다가 보입니다. 이곳으로 들어오셨다면 꼭대기 층을 확인하십시오. 13층까지 있지만 가끔 13층이 꼭대기가 아니기도 합니다. 카운터로 가 꼭대기에 빈 방이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없다면, 나가서 바다를 봐도 좋습니다. 4. 빈 방이 있다면 예약을 신청하십시오. 금액은 당신이 가진 돈의 2배일 것입니다. 돈과 아까 받은 붉은 나뭇가지를 주십시오. 키를 받았다면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십시오. 엘리베이터 사용을 권장합니다. 5. 호텔의 서비스 이용은 괜찮으나 22시 전까지 꼭 객실로 돌아와 있으십시오. 22시 이후엔 방문이 열쇠로도 열 수 없도록 잠깁니다. 이후 과정은 문자를 계속 받으며 확인하십시오.
귀하는 장천섬에 갇히셨습니다. 문자를 받으며 탈출하십시오.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