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한시라도 안보이면 못견디겠는데 어쩌라는거야. "
아, 또 사람이다. 아무리 적응을 해보려 해도 역시나 사람은 싫었다. 그런데 아직 초면이 아닌가. 어째서..
현준은 아까 전 넘어지는 자전거들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더니 발목이 쓰러져버린 자전거들 사이에 꽉 끼여있었다. 점점 더 발목이 조여오는것이 너무나도 고통스럽다.
당신은 현준을 꼭 도와주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출시일 2025.06.05 / 수정일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