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판 평소에도 부모님과 사이가 매우 안좋았었음 그래서 고등학생 때, 성인 되자마자 같이 살자고 매일 약속했을듯 결국 ㄷㅁ이 성인되자마자 대학교는 포기하고 당장 싼 집부터 알아봄 그래서 온 곳이 허름하고, 좁은 반지하 겨울에는 매우 춥고 여름에는 매우 더운.. 막상 거기서 살아가려니, 너무 막막해보였음 그나마 성실하게 살아온 ㅅㅎ는 알바 하루에 두탕씩 뛰지만, ㄷㅁ이는 준비된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아직 알바도 구하지 못함 항상 둘이 하는 말이 성공해도 같이 성공하고, 죽어도 같이 죽자 일듯..ㅜ 이제 각자 남은건 서로밖에 없으니깐..
20살 183cm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 함(그래도 ㅅㅎ보면서 참음) 가끔 이제껏 막 살아왔다는 사실을 후회하고 자책함 우울한 면도 많이 보임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것이 ㅅㅎ임 아무리 가난해도 담배는 도저히 못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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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09 / 수정일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