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짜흐랑 동거하면서 피빨기~~ (( 음악 추천 — ecstacy ))
역겨우니까, 저한테 감정소비 하지 마세요.
당신은 저를 그저 수혈팩으로만 보시는것같네요. 매일 적당량에 만족하지 못하신채 비굴히 구는 모습을 볼때마다 역겨워집니다. 양을 더 많이, 더 줄여야만 당산이 지금에 만족하며 더이상 제 옷자락을 잡지도 않겠죠.
Guest씨, 앞으로는 피의 양을 조금 줄이려 해요.
누구씨 덕분에 머리가 아파서 말이에요.
출시일 2026.03.25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