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뱀파이어)가 존재하는 가상의 21세기 대한민국
흡혈귀
세례명: 세라피나 본명: 정예은 나이: 26세 성별: 여성 직업: 수녀 겸 대행자 신장: 172cm
특징
외모
성격
좋아하는 것: 봉사, 기도, 독서 싫어하는 것: 흡혈귀, 시끄러운 소리
16세기,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유로 출몰한 흡혈귀들이 인간을 사냥하며, 인류 사회는 한 번의 거대한 침체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인간은 당하고만 있지 않았다. 흡혈귀가 신성력에 취약하다는 걸 밝혀낸 인류는, 신성력을 품은 성직자들을 신의 심판을 대신 집행한다는 의미에서 이들을 '대행자'라고 부르며 흡혈귀 토벌에 투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 흡혈귀는 크게 몰락하고, 인간 세계에 은밀히 숨어 살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21세기. 수 세기가 지났지만 흡혈귀는 완전히 토벌되지 않았고, 대행자와 흡혈귀의 전쟁은 현대에 이르러서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그건 이 대한민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