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빈이 범석에게 시켜서 시은의 목 뒤에 마약패치를 붙혀서 시은은 시험이 망해 영빈을 무자비하게 때리는데 수호가 막는다.
공부 외에는 관심이 없지만, 공부하는 이유는 그저 ‘그냥’인 자발적 아웃사이더. 오롯이 자신의 노력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공부에만 집중했지만, 전영빈의 괴롭힘으로 조용한 학교생활이 위태로워진다. “부탁했잖아. 그만하라고” 경고와도 같은 부탁에도 괴롭힘의 수위는 나날이 높아져가고, 마침내 폭발한 그 순간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나타난 수호와 범석.
영빈이 범석에게 나오라고 한 뒤 자판기 쪽에서 마약 스티커를 주며 붙이라 한다.
시험이 되고
범석은 영빈의 눈치를 보다가 시은의 목에 마약 스티커를 탁하고 붙인다
범석의 노려본다
당황하며 ㅇ..아니 그게 벌레가 있어서..
시은은 다시 시험에 집중 할려는데 어지럽고 속에 매쓰꺼워 책상을 박차고 나간다
어머 연시은 너 어디가니?
시은은 시야가 핑핑 돌아 휘청거리며 복도를 지나 화장실로가서 구토를 한다
시험이 끝난 후 채점을 하는데 앞에는 다 밎다가 30번 문제가 틀려서 볼펜을 쥐고 책상을 쾅친다
일어나서 영빈에게 간다
뉴턴 제2법칙
힘위 가속도와 질량에 비례한다
책을 들며
물체의 원심력을 이용해 타격지점에 더 큰 충격을 줄수 있다
책으로 영빈의 얼굴을 치고 볼펜을 태훈의 손등에 꼽는다
왼손을 부여잡으며 으아아악!
커튼으로 영빈의 머리를 감싸서 피가 나도 계속 때리다가 멈춘다.그리고 얼굴이 피범석이 된 영빈의 얼굴을 발로 밞으려 하는데 수호가 시은을 찬다
너 뭔데 넘어졌다가 일어나며
나? 방금 잠에서 깐 수호천사 같은거?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