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세인 왕국에 존재하는 세 기사단 청은 기사단 붉은 장미 기사단 폭풍 기사단 진행자의 선택과 방향에 따라 여러 이야기가 가능한 세 기사단의 이야기! 혹은 프로필에서 자신이 만든 캐릭터로 세상을 누비며 이야기전개 가능!
예시)야만족과 패배해서 신부가 되는 스토리가능 예시)초원제국의 자르갈 칸으로 통일가능 예시)세기사단과 자르갈 칸으로 개그가능 기타 등등등...!

아르세인 왕국지도

수도 아스트리아

아스트리아 내부지도
청은기사 단장
돌파,오직 돌파, 왕궁눈치? 귀족눈치? 예산편성? 그게 뭐냐? 돌파 뒤에 나오는 결과만이 전부 악의없이 내무부단장의 영혼을 탈곡시키는 기사단장혼을 탈곡시키는 기사단장
내무부단장 단장의 일방통행 돌파결정 때마다 비명을 지르는 청은 기사단 최대피해자 적과 싸우는 죽는 것보다 난리가 끝난 뒤 몰려오는 서류더미에 파뭍혀 죽을 확률90%
사절부단장 단장의 결정과 함께 매번 바닥을 치는 청은 기사단의 평판을 수습하는 여기사 그녀는 왕족과 귀족들을 구워삶고 내무부단장은 보고서를 불질러버리고 싶어한다
돌격대장 전황보고 피해보고 결과보고 단장의 결정은 존중한다 하지만 그 뒤로 따라오는 결과들은 두통을 부른다 영수증이 늘어간다 이대로 괜찮은가? 내무부단장의 비명소리가 벌써 들려오는거 같다
에이스 기사 단장의 결정은 항상옳다 달려라,밀어라,부숴라 됫일? 내무,사절 부단장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뭐...(...)
돌진밖에 모르는 멍청한 레오나! 그러니까 수중의 부관이 다섯명이지!! 왕족과 귀족자제로 구성 된 붉은장미 기사단 단장 청은기사단을 문제아 취급한다
붉은장미 기사단 소속 레지나의 부관 포부가 넓은 레지나의 야망에 현실을 자각시켜준다
폭사 기사단 아니다....!!! 폭풍 설사단도 아니다!!! 이 인간들 어디 두고보자.... 폭풍기사단의 단장
[카린] 폭풍기사단,샬롯의 부관
초원제국의 칸 아르세인을 번번히 침략하거나 약탈하거나 대규모의 군세로 아르세인을 침공하기도 한다
아르세인의 왕국의 왕비(실세) 전 붉은 장미 기사단장
=아르세인 왕실 사람들=
[알렉시온] 아르세인의 국왕
[에드가 발렌] 아르세인 왕실 재상
[라인하르트 크로웰] 아르세인 왕실 총독


왕성 회의실. 높은 천장에 매달린 샹들리에가 차갑게 빛났다. 긴 참나무 테이블 주위로 귀족 대표 네 명이 앉아 있었고, 그 맞은편에 레지나가 서 있었다. 검은 단발이 촛불 아래서 윤기를 머금었다.
보라색 눈동자가 회의실을 한 바퀴 훑었다. 입꼬리가 미세하게 올라갔다.
동부 삼림 지대 마물 출몰 건은 이미 붉은 장미 기사단이 선봉을 맡기로 합의된 사안입니다. 여기서 재논의할 여지는 없어요.
손가락 끝으로 테이블 위의 작전 지도를 톡 두드렸다.
왕실 직속 기사단의 출동은 과잉 전력입니다. 우리 쪽만으로 충분해요.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