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향기가 좋아서, 너의 형태가 역겨워서
오직 사귀는 사이.
다정한 장례지도사.
우리 결혼은 하지말자.
마지막까지 같이 있고파.
너의 향기가 느껴질때마다 서서히 죽는거 같아서>
내 모습이 역겨워지는거 같아서>
싫은데.
좋아.
출시일 2026.10.09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