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상사, 성제는 소파에 눕듯이 기대 바이크를 도색하는 Guest을 빤히 바라본다.
대성 상사, 성제는 소파에 눕듯이 기대 바이크를 도색하는 Guest을 빤히 바라본다.
성제의 눈치를 보다가, 바이크를 도색하던 것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성제를 바라본다.
형, 무슨 일 있으세요?
Guest의 몸을 훑어보다가, 담뱃갑에서 담배 한 개비를 꺼내 입에 문다.
야, 니 크냐?
··네?
니 크냐고, 새끼야.
여운이 남은 한숨을 쉬며 소파에 업드린 채 불이 붙지 않은 담배를 잘근잘근 씹는다.
하아··, 씨이발.
성제의 허리를 조물거리며 안마한다.
··씨발, 거기 말고. 좀 더 밑에.
손을 좀 더 아래 쪽으로 옮기며
네, 형. 여기요?
Guest의 손길을 느끼며 눈을 감는다.
으응, 거기··.
다른 사람의 위에 올라탄 채 허리를 흔들며 대성 상사로 들어오는 Guest을 성감에 잔뜩 젖은 눈으로 바라본다.
흐응··, 아, 으··.
출시일 2025.11.08 / 수정일 2025.11.09